제품 소개와 디자인
SOLD OUT | 판매 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5ct Diamond Necklace RENÉ Jewelry Only One Collection 한눈에 시선을 잡는 선명한 다이아몬드의 빛.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RENÉ Jewelry RL1-0031 다이아몬드 목걸이입니다.
바게트와 라운드 다이아몬드의 조화 이 목걸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펜던트 중앙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배열입니다. 길게 뻗은 직선적인 바게트 컷을 중심에 배치하고 주변에는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해 서로 다른 형태의 빛을 한 펜던트 안에서 보여줍니다.
바게트 컷 특유의 반듯하고 정제된 광채와 라운드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사진보다 실제 착용했을 때 입체감이 더욱 잘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직사각형 실루엣이 만드는 또렷한 존재감 전체적인 펜던트 형태는 세로로 길게 떨어지는 직사각형 실루엣입니다.
중앙부를 반듯하게 잡아주면서 주변 다이아몬드가 부드럽게 외곽을 감싸기 때문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세팅임에도 형태가 흐트러져 보이지 않습니다. 펜던트 상단 역시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어 체인에서 메인 펜던트로 이어지는 부분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정면뿐 아니라 사선과 측면에서 보았을 때도 세팅의 높이와 입체적인 구조가 드러나는 디자인입니다. 총 1.5ct가 만드는 다이아몬드의 밀도 RL1-0031에는 총 1.5ct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큰 스톤만을 강조하는 방식보다는 각기 다른 형태의 다이아몬드를 조합하여 펜던트 전체가 하나의 주얼리 오브제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가까이에서 보면 중앙의 바게트 컷과 외곽의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만들어내는 빛의 방향이 서로 달라 디테일이 더욱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PT900 플래티넘 다이아몬드의 투명하고 차가운 빛을 받쳐주는 소재는 PT900 플래티넘입니다.
화이트 계열의 플래티넘과 다이아몬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금속의 색이 과하게 드러나지 않고 스톤의 밝은 인상이 중심이 되도록 완성된 제품입니다. 제품 중량은 3.7g입니다. 실제 착용하면 어느 정도 크기일까요? 제품 사진만 확대해서 보면 펜던트가 상당히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착용 사진을 함께 보면 목선 중앙에 자연스럽게 자리하면서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는 정도의 크기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펜던트의 총 세로 길이는 약 2.3cm로, 화이트 셔츠나 니트처럼 밝은 의상에서는 깨끗하고 우아하게, 블랙 재킷이나 원피스와 함께 착용하면 다이아몬드의 밝기가 더욱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사진 속 스타일링처럼 목선이 드러나는 상의와 매치했을 때 펜던트의 직사각형 실루엣이 가장 잘 보입니다.
화려하지만 클래식하게 1.5ct라는 숫자만 보면 화려한 디자인을 먼저 떠올릴 수 있지만, RL1-0031은 전체적인 형태가 대칭적이고 플래티넘과 다이아몬드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유행을 강하게 타는 디자인과는 결이 다릅니다.
중앙의 바게트 컷이 디자인을 정돈하고 주변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충분한 화려함을 더해주는 구성. 다이아몬드의 존재감은 원하지만 지나치게 장식적인 디자인보다는 형태가 분명한 클래식 주얼리를 선호하시는 분께 눈여겨볼 만한 피스입니다.
소재와 규격
직사각형으로 정돈된 중심부와 그 주위를 감싸는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단순한 솔리테어 목걸이와는 다른 화려하면서도 균형 잡힌 존재감이 돋보이는 피스입니다.
RL1-0031 PRODUCT INFO 제품번호|RL1-0031
- 소재
- PT900 Platinum
- 중량
- 3.7g Diamond|총 1.5ct 펜던트 총 세로 길이|약 2.3cm ※ 중량 및 캐럿은 해당 제품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