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소개와 디자인
플래티넘 루비반지 1.18ct 루비와 다이아몬드가 만든 선명한 존재감 한 번 보면 시선이 머무는 컬러가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링은 선명한 루비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가 화사하게 둘러싸인 플래티넘 루비 링입니다.
루비 특유의 깊은 레드 컬러와 플래티넘의 깨끗하고 차가운 광택이 만나면서 화려하지만 지나치게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보여주는 피스예요.
루비가 더 돋보이는 이유 이 반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1.18ct 루비입니다. 화이트 계열의 플래티넘과 다이아몬드 사이에 강렬한 루비 컬러가 자리하면서 색 대비가 더욱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루비 주변을 다이아몬드가 감싸는 헤일로 스타일은 메인 스톤의 존재감을 강조해주는 대표적인 디자인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이아몬드의 밝은 반짝임 안에서 루비의 붉은 컬러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구성이죠. Ruby 1.18ct + Diamond 0.72ct 화려한 장식을 많이 더하지 않아도 보석 자체만으로 충분한 포인트가 완성됩니다.
플래티넘 PT900으로 완성된 링 이번 제품의 소재는 Platinum 900, 중량은 5.1g입니다.
플래티넘 특유의 차분하고 깨끗한 화이트 톤은 컬러 스톤과 다이아몬드를 함께 세팅했을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옐로우골드처럼 금속 자체의 색이 강조되기보다는 루비와 다이아몬드가 가진 색과 광채가 보다 직접적으로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이번 링 역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금속이 아니라 루비의 컬러와 다이아몬드의 빛입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더 매력적인 디테일 전체 착용 사진에서는 하나의 화려한 루비 링으로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디테일이 더욱 잘 드러납니다.
중앙의 오벌 형태 루비를 따라 다이아몬드가 균형 있게 자리하고 있으며, 밴드로 이어지는 부분까지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이 이어집니다. 덕분에 정면뿐만 아니라 손을 움직일 때마다 여러 방향에서 빛을 받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사진을 확대해서 보시면 루비와 다이아몬드의 대비를 더욱 선명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착용해도 충분한 존재감 이런 스타일의 컬러 스톤 링은 다른 반지를 여러 개 레이어드하기보다는 한 점을 중심으로 착용했을 때 장점이 가장 잘 살아납니다.
사진처럼 심플한 다이아몬드 링과 함께 매치하면 메인 루비 링의 존재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조금 더 세련된 스타일링도 가능합니다.
데님처럼 비교적 캐주얼한 옷차림에 착용해도 주얼리 하나가 전체 분위기를 바꿔주는 포인트가 됩니다. 특별한 날에만 꺼내는 보석이 아니라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로 즐겨보실 수 있는 링입니다. 또다른 일본주얼리 반지 라인 몇 점 소개해드립니다。
RENÉ Jewelry 범어동 쇼룸에서는 제품을 직접 보고 착용하며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재와 규격
특히 실제로 착용했을 때 루비의 컬러가 손 위에서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RENÉ Jewelry Ruby & Diamond Ring Material Platinum 900 Weight 5.1g Ruby 1.18ct Diamond Total 0.72ct 메인 루비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가 촘촘하게 둘러싸고 있으며, 링 밴드에도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자연스럽게 빛이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