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소개와 디자인

SOLD OUT 1캐럿 다이아몬드 목걸이 꽃처럼 피어난 PT900 플래티넘의 존재감 다이아몬드가 화려하다고 해서 반드시 부담스러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목선 위에서는 섬세하게,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다이아몬드 하나하나의 존재감이 또렷하게 살아나는 목걸이.

오늘 RENÉ Jewelry에서 소개하는 제품은 PT900 플래티넘에 총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RN1-180 다이아몬드 목걸이입니다.

1캐럿을 하나의 스톤이 아닌 하나의 ‘꽃’으로 완성한 디자인 이 목걸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플라워를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실루엣입니다.

네 개의 오벌형 다이아몬드를 꽃잎처럼 균형 있게 배치하고, 중앙과 각각의 외곽에는 작은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더했습니다.

한 방향에서만 반짝이는 디자인이 아니라 움직임에 따라 여러 면에서 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실제 착용했을 때 펜던트 전체가 하나의 다이아몬드 플라워처럼 반짝입니다.

같은 1캐럿이라도 디자인에 따라 존재감은 달라집니다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볼 때 캐럿 숫자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착용했을 때의 인상은 단순한 중량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다이아몬드를 어떤 형태로 배치했는지, 얼마나 넓게 빛을 분산시키는지, 전체적인 실루엣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따라 보이는 크기와 화려함이 상당히 달라집니다.

총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플라워 형태로 넓게 구성하면서 목선 위에서 시각적으로 풍성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디자인입니다. 그래서 멀리서 보면 하나의 플라워 펜던트가 먼저 보이고, 가까이에서는 각각의 다이아몬드 세팅이 섬세하게 드러납니다.

은은한 컬러감까지 더해진 오벌 다이아몬드의 매력 사진에서 중심을 이루는 오벌형 다이아몬드는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한 웜톤의 뉘앙스를 보여줍니다. 여기에 주변의 밝은 다이아몬드가 대비되면서 펜던트의 윤곽이 더욱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컬러를 과하게 강조한 디자인이 아니라 플래티넘의 차분한 화이트 톤과 다이아몬드 특유의 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구성입니다.

특히 실제 움직임이 더해지면 사진보다 반짝임의 차이가 훨씬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PT900 플래티넘이 만들어내는 단정하고 세련된 인상 플래티넘은 특유의 차분한 화이트 컬러 덕분에 다이아몬드의 빛을 깔끔하게 보여주는 소재입니다.

이번 제품 역시 PT900으로 제작되어 플라워 디자인이 화려하면서도 전체적인 인상은 지나치게 장식적으로 흐르지 않습니다.

화이트 셔츠나 블라우스, 블랙 원피스, 심플한 니트처럼 평소 자주 입는 옷에도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됩니다.

실제로 착용하면 더 예쁜 목걸이 제품만 크게 확대해서 보면 다이아몬드 세팅이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 실제 착용했을 때는 목선 중앙에 자리 잡는 플라워 실루엣이 먼저 보입니다.

너무 작아서 존재감이 사라지지도 않고, 반대로 펜던트만 지나치게 튀지도 않는 크기감. 특히 V넥처럼 목선이 드러나는 옷과 매치하면 펜던트의 형태가 더욱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사진보다 실제 착용했을 때 전체적인 비율이 더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RENÉ Jewelry 범어동 쇼룸에서는 제품을 직접 보고 착용하며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재와 규격

RENÉ Jewelry PT900 Diamond Flower Necklace MODEL LN1-180 MATERIAL PT900 WEIGHT 4.9g DIAMOND Total 1.00ct ※ 보석의 컬러와 반짝임은 촬영 환경 및 조명에 따라 실제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