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작업 과정
대구주얼리 / 주얼리리세팅 고객님께서 오래전 여행에서 구입하셨던 진주 비드팔찌와 목걸이 아주 가는 낚시줄로 느슨하게 엮어져있어서 그런지 몇번 착용을 안하셨는데 터져버렸데요 다행히 진주 알들을 잃어버리시지는 않으셨어요.
그래서 이 아이들을 한 번 사용하실 수 있도록 살려드리기로 했죠.
바로바로바로 이렇게 바뀌었답니다. 장식은 그대로 사용하고 엮어서 꿰어진 아들을 모두 풀어 한 줄로 만들었습니다. 좀 더 깔끔하고 세련되게 착용하실 수 있도록 디자인을 바꿔 드리는게 목표였죠. 목걸이는 두줄로 만들었습니다.
두 줄의 길이를 다르게 하여 좀 더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구요 똑같은 두줄의 심심함을 덜어 줄 실버볼도 중간중간 넣어주었습니다.
주얼리 디테일
같은 듯한 다른 두줄 조금 더 길게 만든 한줄은 기존의 알 수가 부족하여 다른 볼들을 조금 더 넣어주었답니다. 끝 부분이라 눈에 띄지 않음을 가만한 것이었죠? 정면에서 보기엔 감쪽같죠? 다음은 팔찌를 소개할께요. 팔찌도 목걸이와 동일하게 두줄로 만들었는데요.
한줄에는 똑같이 중간 중간 은볼을 같이 매치하였습니다. 포인트도 되고 좋아요 이번 꽃샘추위만 지나고 나면 정말 따뜻한 봄이 오겠지요? 그럼 옷도 가벼워지고 주얼리들이 좀 더 멋스럽게 뽈낼 수 있겠죠. 김점*님 진주비드 팔찌와 목걸이도 따뜻한 봄날 예쁘게 착용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