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주얼리와 의뢰 내용

보석만 따로 가지고 계시거나 오래된 주얼리에 세팅된 보석들을 새롭게 세팅하여 착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나 상담 부탁드려요.

디자인과 작업 과정

블루토파즈&카야나이트&그레이진주가 세팅된 예쁜 실버 펜던트 대구목걸이/대구귀금속/목걸이펜던트/보석세팅/은제작/진주목걸이/천연원석목걸이 어머니쯤 세대에 블루토파즈나 페리도트 또는 황수정이 세팅된 반지나 목걸이 없으신 분들이 없을정도로 유행했었답니다.

여름엔 파아랗고 큰 사이즈이 토파즈가 대세였지요. 요즘은 이렇게 크고 짙은 블루컬러의 스톤들은 잘 하지 않아요. 그러한 추세이다 보니 이 푸른 컬러의 보석을 어떻게 세팅해드려야 오래된 느낌이 나지 않고 트렌디하게 착용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해보았답니다.

블루 토파즈를 단독으로 이용하여 반짝이는 큐빅을 세팅하면 웬만해서 올드한 느낌에서 탈피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파란색을 차분하게 해주기위해서 다른 보석들을 사용해서 함께 세팅을해보려구요.

가장 첫번째에 고객님께서 가져오신 블루토파즈를 세팅하고 다음으로 금전운을 가져다 준다는 카야나이트 가장 아래에는 그레이 컬러의 진주를 딸라거리도록 세팅함으로 전체적인 톤을 다운시켜 주었습니다.

주얼리 디테일

너무 튀는 블루컬러라 차분하게 만들어줄 필요가 있답니다 그래서 완성된 천연보석이 세팅되어있는 실버 펜던트예요. 고리부분은 다양한 목걸이줄을 이용하여 착용하실 수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해드렸지요.

보석마다 높낮이가 다르고 컷팅되는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잘못 세팅하면 중심이나 기울기가 맞지 않아서 잘못 제작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까지 잘 고려하려 제작하여야 실제 착용시 좋아요. 고객님께서 두가지의 다른 느낌의 펜던트를 제작하셨답니다. 계절감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하여 착용하실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분위기로 코디 하실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어떤 목걸이 줄을 사용하시느지에 따라서 다른 분위기로 연출 가능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