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주얼리와 의뢰 내용
그래서인지 그 정교함에 매료되었네요. 이 주얼리는 고객분께서 가지고 계셨던 올드한 반지를 펜던트로 변형해 리세팅한 제품이에요. 까메오 사이즈는 25 × 18mm 가장 선호하시는 사이즈에요. 요 까메오는 색감이 너무나 예뻐요.
까메오 본연의 우아한 느낌과 세련된 컬러의 매칭이 돋보이는 펜던트에요.
디자인과 작업 과정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스톤들을 예쁘게 세팅해서, 착용해 보세요. 제품구입이나, 문의 있으시면,
주얼리 디테일
<목걸이>
- 소재
- 14K 핑크골드(18K로 주문 제작 가능)
- 중량
- 4.7g
펜던트 사이즈 : 25 × 18mm 체인 길이 : 50cm(45cm, 42cm 에 영고리) CRMEO(까메오) 까메오는 스톤이나 쉘 등에 양각이나 음각으로 새긴것을 말해요.
기원전 4000년경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에서 도장과 장식품으로 까메오가 쓰였고, 현재 전해 내려오는 앤틱 까메오는 페르시아,로마, 그리스 시대에 귀족들만 가질수 있는 값비싼 것들이 꽤 많다고 하네요. 귀족들만 사용했다는 건 진귀한 것임에 틀림이 없지요.
까메오 색감이 너무 독특해, 세팅할 금컬러를 한참 고민하셨어요. 하지만, 우아한 여인상에는 사랑스러운 핑크골드가 단짝이지요. 핑크골드로 세팅된 느낌 단연 예쁘지요? 뒷면도 깔끔하게 세팅되어 고급스러운 마무리가 돋보여요.
